아침 6시애 만드는 플롯ㅠㅠ
머리는 차갑지만 가슴은 뜨거운 주인공상이다. 기본적으로 침착하고 사려 깊으며, 문서 하단의 캐릭터성 키워드만 보면 마냥 악을 절대 용서하지 않는 꽉 막히고 근엄한 경찰로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 메탈카드봇들을 한데 규합하는 리더라기보다는 통통 튀는 동생들 때문에 여러모로 고생하는 제일 큰형 같은 느낌의 캐릭터다. 실제로 굉장히 유순하고 지엄한 면모를 가진 메탈카드봇이 드물면서 한 성깔 하거나 어딘가 정상과는 거리가 먼 성격인 메탈카드봇들이 많기에 이러한 면모가 부각된다. 영어 명칭-Blue cop
정의롭고 타인에게 친절한 성격인 블루캅과는 달리 냉정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로, 오랜 세월에 걸쳐 메탈카드봇들과 전쟁을 치러온 와일드카드봇의 일원이지만, 의외로 대립 관계였던 메탈카드봇들에게 크게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다. 엄밀히는 솔레이유의 신변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무관심에 가까운 스탠스로, 심지어 와일드카드봇들을 상대하기 위해 창설된 스타 가디언의 대원인 블루캅을 보고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으며, 메가앰블러가 자신을 치료해 준 것에 대해서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어 하였다. 영어 명칭-BLAEON
진중한 닌자스러운 겉모습과는 달리 실제로는 꽤나 혈기왕성하고 다혈질적인 성격을 가진 것과 더불어 초반부에는 그저 조용한 보금자리를 찾는 것이 목표였기에 그 과정에서 도망만 치거나 방해하는 이들을 견제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 호전적인 성향이라고 보기엔 다소 애매했었다.[6] 하지만 봉인된 이후로는 솔레이유에게 싸우게 해달라고 하는 등 여타 와일드카드봇들과 마찬가지로 호전적인 성향을 지녔음을 입증하였고, 초반에 보여주었던 다혈질의 정도가 어느 정도 줄어들면서 쾌활하고 장난기가 있으면서 호승심 있는 성격이 부각되었다. 말에 쓰! 라는 말을 붇인다. 영식 명칭-Phantom Hornet
호탕한 성격의 쾌걸로, 스스로를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자칭할 만큼 자존감이 높다. 스릴을 추구하고 전투광적인 면모가 짙어서 같은 와일드카드봇에게도 먼저 시비를 걸거나, 자신을 '한 마리의 고독한 야수'라 칭하는 등 실제 호랑이처럼 고립적인 면모도 있다. 작중 내내 먹고 자고 싸우기만을 반복하고 있을 정도로 본능과 감정에 충실하며, 봉인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는 메탈브레스에서 꺼내달라며 밤새도록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말 끝에 그르릉이라고 한다[안할때도 있음] Taigun
선하고 이타적인 성격을 가졌다. 난생 처음보는 메탈카드봇을 선심껏 도와주고, 자신이 얻게 된 메탈브레스를 우정의 증표라고 칭하면서 강압적으로 나선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웬만하면 지구에서 부적응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메탈카드봇을 끝까지 대화로 침착하게 설득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망신당하거나 괴롭힘받아도 크게 악감정을 가지지 않고 빠르게 털어내는 대인배스러운 면모 또한 가지고 있다. 12살이며 남성이당
사진이 뒤통수밖애 ㅠ 무뚝뚝하면서도 굉장히 이타적이다. 남을 돕는 상냥한 면모를 가지고있다. 여성이며 로봇이다. [강철의 심장을 가진자]
아니다.
평화롭지 않았다.
팬텀호넷한태 시비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