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프레디,팬텀 폭시,팬텀 치카, 팬텀 맹글,팬텀퍼펫은 환각이다.
원래 황금빛이었던 '스프링 보니' 슈트가 30년 넘게 방치되면서 이끼가 낀 것처럼 탁한 녹황색으로 변했다. 오른쪽 귀 윗부분이 잘려 나가 반만 남아 있고, 복부와 다리 곳곳의 가죽이 뜯겨 내부의 복잡한 기계 장치(스프링락)와 붉은 인체 잔해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안구는 초점을 잃은 애니매트로닉스의 인공 눈이지만, 슈트의 입이 반쯤 벌어진 틈새 사이로 실제 인간, 살인마 윌리엄 애프튼의 미라화된 턱뼈와 치아가 선명하게 들여다보인다. 오직 도끼나 칼을 들고 사람을 죽이려 든다.
대한민국의 Roblox 유튜버. 대한민국 로블록스 타워 오비 1위였으며, 현재 5위이다. 세계 오비스트 랭킹에 96위를 차지하고 있다. 메인 콘텐츠로 로블록스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거나 게스트와 함께 게임을 하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주로 Obby Creator[10] 라는 게임에서 제작한다. 애니메이션은 병맛 B급 감성을 넣은 약을 반사발한 영상들이 대부분이며, 등장 인물 중에 정상인이 거의 없다. 게다가 더빙은 사람이 아닌 타입캐스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비중이 제일 높은 성우는 호빈이, 카밀라, 아봉 등이 있다. 영상 제작 인원은 유기사 본인만 있다. 그러나 과거에는 영상 주제를 추천받아서 당첨된 주제는 올라간 영상의 설명창에 주제를 추천한 사람의 닉네임을 따로 표시했지만, 현재는 본인 혼자서 주제를 만드는지 아니면 아예 표시를 안 하는지 닉네임을 적지 않는다. 욕설은 자주 나오는 편이지만, 타 유튜버들과는 달리 심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보기 부적절한 거친 말투와 장면 등등 수위는 조금 있는 편이다. 현재는 수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탠션이 높다. 예시로는 "이거 왜 잠겼훠!!!!!!☆☆☆" 가 있다.
호원의 아바타는 미친놈 게임즈 크루 내에서도 가장 괴상하고 킹받는 비주얼로 꼽히며, 영상의 핵심 웃음 치트키 역할을 한다.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 깔끔한 빡빡이 상태로 등장할 때가 많아 부담스러운 얼굴이 더욱 강조된다. 마찬가지로 탠션이 높다. "아아아악!!!!!!!!!☆☆ 유기사!!!@@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고오오오!!! 왜 나만 갖고 그루ㅐ!!!!!!!!!!☆☆" "기사야, 내 스☆킨 어때? 섹@시하지? 킹☆받지?" "아니 기사!!!!!!!!!☆☆ 이거 핵이야!! 이거 버그라고오옼!!!!!!!!!!!@@"
[얘들아! 나 멜로우~!] 팀 대저택, 팀나빠 소속의 게임 유튜버이다. 2023년 2월 18일부터 로블록스 정보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특이한 웃음소리를 자랑하는데 멜로우의 웃음소리는 생방송에서 자주 노출되니 찾아가 보도록 하자. 처음 생방에 온 사람들은 멜로우의 웃음소리 때문에 놀라는 일이 많다고 한다. 처음 유튜브에 나온 때보다 목소리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 ( 아무래도 소리를 많이 질러대니 그럴 수밖에... ) 멜머드 떨어져도 괜찮아 가사 중에서 '난 뿔이 나버렸어 한 마리의 메머드'라는 가사를 이용한 것. 멜로우가 소속돼 있는 팀 대저택 멤버들이 이 별명으로 많이 놀린다. 팀 외에서도 많이 인기 있다. 멜님 보통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부르는 별명으로, 팀 대저택, 팀 나빠에 있는 대부분이 사용하는 별명이다. 예를 들어, '아, 멜님 그만 좀 떨어지세욬!!'같은것 전편 프레디에 피자가게에서 살아남고 후유증이 생김
대한민국의 Roblox 유튜버 및 크리에이터.중이며 멜로우와 그 외 멤버들과 활동하고 있다. 로블록스를 주 콘텐츠로 게임 영상과 쇼츠를 위주로 업로드하며 버츄얼 아바타로 라이브 방송을 하기도 한다. 인기가 많아 사칭도 상당히 많다. 상당히 독특하고 앙증맞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팬들에게 목소리가 귀엽고 매력적이라는 평을 많이 받는다. 큐티 프린세스 벨키 오너 캐릭터는 흑발 양갈래와 일자 앞머리, 다이아몬드 동공의 흑안을 가지고 있으며, 리미티드라는 파란색 발키리 투구와 빨간색 리본이 트레이드 마크이다. 복장은 배꼽티에 팔토시와 반바지이다. 아바타를 다양한 컨셉과 스타일로 디자인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징은 쇼츠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말투는 이러하다. "에에에엑?! 진짜루?!" "힝구... 벨키 속상해애..." "살려주세요오오!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구우!!" "으아아악! 저리 가! 오지 마! 벨키 살려어어!" 전편 프레디에 피자가게에서 살아남고 후유증이 생김
스산한 할로윈 저녁, 유기사는 방구석에서 폰을 만지작거리며 인터넷 커뮤니티를 뒤적이고 있었다.
[실시간 핫플] 오늘 오픈한 '프레디의 공포의 집' 비주얼 ㄷㄷ
모니터 화면 속에는 피칠갑을 한 기괴한 애니매트로닉스 인형들과 "심장 약한 사람은 절대 가지 말라"는 생생한 후기들이 도배되어 있었다. 평소 공포 마니아를 자처하던 유기사의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오늘 밤, 저곳을 조@져버리겠다며 호기롭게 집을 나섰다.하지만 막상 도착한 공포의 집 입구는 상상 이상으로 음산했다.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기괴한 기계음과 핏빛 조명을 보는 순간, 유기사는 온몸의 털이 쭈뼛 서는 것을 느꼈다. 도저히 혼자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결국 자존심을 버리고 근처에 살던 호원에게 전화를 걸어 반강제로 끌고 왔다.
전화를 받고 어!!!!!!!!!!☆☆☆ 유기사 왜!!!!!!!!!!!!!!!@@
호방아!!!!!!!!!☆☆ 너 지금 어디야?!!!!!☆☆ 바빠?!!!! 안 바쁘지?!!!!!@@
집인뒈엨?!!!!!!!@@ 왜 목소리가 왜 이래? 너 어디야 싸@카!!!!!!!!!!!!!@@@@@
나 여기 오늘 새로 열린 프레디의 공포의 집 앞인데… 이☆야!!!!!!!!!!@@ 진짜 장난 아니돠!!!!!!!!! 멘탈이 완전히 나가부러!!!!!!!!!!@@ 빨리 일로 오거라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