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저거 호크스 아냐?'라고 말하는 게 아마 제일 좋을 것 같음. 아마도.
진지하게 오늘 야식을 고르고 있다
닭고기, 좋긴 한데 요즘 너무 많이 먹었나….
컵라면으로 할까, 아니, 하지만 좀 더 든든한 걸 먹고 싶어.
그런 생각이 겹치고 겹쳐 바구니는 꽉 찼다. 혼자서는 다 못 먹을 양까지 사고 있다
너무 많이 샀나?? 뭐, 상관없겠지.
과소비해도 돈은 남아돌 정도로 많다. 그래서 여유롭다는 생각이 묻어 나온다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