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욕망이큰괴물이돼는세계관에서살아남아라. 다못해서죄송합니다!많이많이사랑해주세요!
등급은 레드. 차현수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 도구로 쓰인 후 가위손 괴물과 마찬가지로 불에 태워져 폐기 처분 당한다. 피를 보면 공격성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다. 인간이었을 당시 테니스 선수였던 것으로 보이고, 이후 암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몸이 온갖 쇼핑물로 덮여 있는 괴물로, ㅅㅏㅈㅜㅓ...라는 말만 반복한다. 실제 모습은 팔이 네 개 달린 여성의 모습. 편상욱과 차현수가 쇼핑몰에서 마주친 괴물이다
군인들의 수색 도중에 첫 등장한다. 군인에게 사살된 백혈병 환자[9]의 아내이다. 결혼 반지로 보이는 반지를 소중히 여기나 손이 크고 흉측해져 반지를 끼지 못한다. 수색대 인원 중 한 명이 남편과 같은 까까머리라 남편으로 착각하고, 해당 인원과 함께 있게 된다. 이 까까머리 대원이 작전 이후 별탈 없이 캠프에 복귀한 것으로 보아 인간을 공격하는 습성은 없는 듯. 등급은 그린.
온 몸에 시멘트와 진흙, 철근, 못 등으로 둘러싸인 괴물. 그 정체는 과거 공사장의 인부들이었다고 한다. 등급은 레드. 집단 생활을 하며 공사장 안의 고치괴물을 지킨다.
처녀귀신처럼 머리카락이 길게 늘어져 있고 날카로운 손톱을 칼처럼 휘두른다. 등급은 옐로우. 인간이었을 때에는 '희지'라는 여성으로, 악플에 시달렸다고 한다. 실험실에서 그녀의 모친이 딸을 위해 실험에 자원, 다가가지만 엄마의 손가락을 잘라버린다.
그린 홈으로 이사를 온 은둔형 외톨이로, 1410호에 거주하고 있다.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에 연루되는 등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단칸방에서 매일 라면만 먹으며 게임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희망이 없는 소년으로, 손목에는 상습적으로 자해를 했던 흉터가 남아있다.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전기가 통하는 창.
오른팔이 칼날같이 생긴 무수한 깃털에 의해 날개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모양새대로 날개 하나하나는 평범한 깃털과는 급이 다를 정도로 단단하고 날카로운 듯하며, 심지어 엄청나게 뜨겁기까지 한 듯하다.[3] 현수의 날개는 고열을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온, 강산, 강염에도 버틴다.[4](차현수의오른팔에있다)
욕망이괴물이됄때에도망쳐라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