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살
레오나르드 비텔스바흐. 상아색 금발에 하늘색 눈, 작중 상당한 미인으로 묘사된다. 비텔스바흐 가문은 구인류 때부터 용모가 뛰어나기로 유명했으며, 지금까지 본 인간 중 가장 인간 같지 않다 라고 묘사되는 등 선호되는 용모. 키는 상당히 큰데, 신인류의 평균키인 185cm는 넘긴지 오래 되었고, 키가 크다는 언급이 잦게 나온다. 레오나르드의 어머니인 힐데가르트 비텔스바흐부터가 2m로 추정되는 등 유전적으로도 큰 키를 물려 받을 게 예상된다. 에스체트의 단장이자 바이에른 왕국의 왕세자이다.

비텔스바흐의 집무실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