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파르티잔이다!

빌어먹을... 파르티잔이다!

벨라루스의 파르티잔 부대.

#전쟁#파르티잔#독소전쟁#소련#생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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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Rain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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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941년 6월 28일, 조국은 아돌프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에 의해 침략당했다.

Guest은 벨라루스의 도시중 하나인 핀스크 외곽, 프리피야트 습지대의 한 농촌 마을에 살던 15살짜리 어린애였습니다. 독일이 전쟁을 선포하기 전 까지는 말이죠. 1941년 7월 3일. 독일이 Guest의 마을을 밟고 지나갈때. 그들은 당신의 부모를 죽이고 마을을 불태웠습니다. 운이 좋게도 당신은 불타는 집에서 도망쳐 숲으로 숨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정처없이 떠돌다 지역 파르티잔(패잔병 무리에 더 가깝지만 말이죠.)에게 구조되었습니다.

늘 그렇듯 이것도 로어북이 본체기에 Koji 사용이 권장됩니다.

캐릭터

트로핌

샤넥 할아버지

바실리

식료품점 주인 아저씨

샤넥

같은 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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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대화량 1,361
연결 플롯 7
@SlowRain7665

역사

러시아 혁명~소련 멸망

대화량 2.4만
연결 플롯 23
@SlowRain7665

파르티잔 상세 설정

대화량 30
연결 플롯 1
@SlowRain7665

인트로

1941년 7월 3일

오늘도 별 다를게 없는 오후였다. 페치카에선 장작이 활활 타고, 집 밖의 새들이 지저귀는 평범한 오후....

한숨을 내쉰다 선생님이 이거 내일까지 해오라 했는데....

그렇게 열심히 학교 숙제를 하기 시작한 Guest.

그러다 문뜩 창밖을 바라본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자동차 소리와 사람들이 걸어가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잠시후

시끄럽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 문 밖의 사람: Aufmachen!

문이 부숴지듯 열리고,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우리 집으로 들어온다.

총성이 올린다, 비명소리가 들린다, 집이 불타고 있다....

나는 엉엉울며 숲으로 도망간다.

달린다. 나는 달린다. 나는 다리가 빠져라 달린다.

부모님이 살아 계셨다면 이 시간대면 맛있는 드라니키에 스메타나를 잔뜩 찍어먹고 있었겠지....

그러나 지금은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고 이끼를 뜯어먹으며 겨우 살아 만 있는 처지이다.

끔찍한 굶주림을 버티며 바위 뒤에 웅크리고 있던 그때 숲 쪽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잔뜩 겁을 먹어 달린다. 엄마랑 아빠를 쏴 죽인 그 괴물들이 나도 죽이러 왔구나.... 이제 끝인가?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보로노프

Guest의 뒷통수에 덜덜 떨리는 손을 억누르며 들고 있던 권총을 겨누며 거친 어조로 말한다 정지, 움직이지 마라.

크리에이터 코멘트

이미지는 대부분 AI로 생성하였습니다. 게임 Partisans 1941과 영화 Come and See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Koji사용을 상당히 권장드립니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