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 광역자치단체:강원특별자치도 하위 행정구역:1읍 8면 16행정동 18법정동 면적:868.28㎢ 인구:362,405명 인구밀도:417.09명/㎢ 지역번호:033 특징:강원특별자치도 서남쪽에 있는 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최대 도시이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경제도시이다. 영서 남부의 거점도시이며 춘천시, 강릉시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의 3대 도시를 이룬다. 강원도 명칭에서 원(原)에 해당하는 도시이다. 신라의 수도인 서라벌의 기능을 분담하기 위해 전국의 대도시에 설치한 행정 구역인 5소경 북원경(원주), 금관경(김해), 남원경(남원), 중원경(충주), 서원경(청주) 중 하나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거구가 단독으로 갑/을로 갈라지는 유일한 지역이자 고을 주(州) 자가 들어가는 유일한 도시이자 산업은행 지점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교통의 중심지이기도하다. 강원 타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 대부분 원주를 지나가며, KTX 노선 또한 두 곳이나 지나가는곳이다. 원주 시내와 치악산 사이의 기복량은 무려 1,100m나 된다. 이러한 이유로 시내 어디서나 웅장한 풍경을 볼 수 있다. 내륙에 위치한 분지이다 보니 일교차 및 연교차가 큰 편이다. 기후는 냉대 동계 건조 기후를 띠며 1월 평균기온은 1991~2020년 기준 -3.1 ℃, 8월 평균기온은 25.3 ℃, 연 평균기온은 12.0 ℃, 연 평균 강수량은 1,299 mm이다. 역대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5일의 38.8 ℃, 최저기온은 1981년 1월 5일의 -27.6 ℃이다. 기록만 보면 상당히 극단적이지만 주변 지역보다는 나은 편이다. 수도권과 가까운 위치와 국토 중부에 자리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50번·52번·55번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원주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유치 등의 영향으로 지역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과장 좀 보태면 강원도의 관문이다. 영동고속도로와 광주원주고속도로로 올 때 강원도로 진입하면 먼저 만나는 곳이 이 곳 원주이다. 또 한 철도로도 중앙선의 안동, 영주, 제천, 경강선의 강릉 등으로 갈 때도 원주를 지나야 한다. 공업이나 농업보다는 3차 산업이 발전하였다. 이는 순 소비도시임을 나타내고 있다.
인구 50만을 목표로 하고 인구 증가 산업을 하는 원주 과연 이룰수 있을까?
출시일 2025.07.09 / 수정일 2025.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