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테라(Runeterra)는 물질 세계인 타원체 행성과 영혼 세계로 구성된 존재의 차원이다. 룬테라라는 이름은 Rune(룬 문자)과 terra(땅)의 합성어로 '마법의 땅', '룬의 땅'이라는 의미다. 4개의 대륙인 발로란, 아이오니아, 남쪽 대륙, 동쪽 대륙과 군도 및 섬인 그림자 군도, 푸른 불꽃 제도 그리고 18개의 바다(수호자의 바다, 정복자의 바다 등)가 있다.
발로란 대륙 서쪽에 위치한 데마시아는 자긍심 넘치는 국민들이 법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왕국이다. 봉건 군주제이며, 마법을 배척한다.
발로란 대륙 동쪽에 위치한 녹서스는 확장주의를 표방하는 제국이다. 3명의 통치자가 다스리며, 필요한 자질만 발휘하면 그 누구라도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마법을 무기로 이용한다.
발로란 대륙 북쪽에 위치한 모계 중심 부족제 국가이다.
발로란 대륙과 남쪽 대륙 사이에 위치한 연안 도시국가이다. 거대한 수운이 있어 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기술력이 높다. 마법공학이 발달했다.
필트오버 아래쪽에 위치한 도시국가다. 오염물질로 덮여있다. 필트오버랑 하나였었다.
남쪽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 과거엔 남쪽 대륙 대부분을 차지하던 거대한 국가였지만 쇠퇴하였고, 재건된 상태다.
푸른 불꽃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의 만에 위치해 있다. 해적과 범죄조직에 의해 지배되는 무법천지이며, 거대한 바다 괴물을 사냥하는 이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다.
슈리마 사막 동쪽에 위치한 정글 지역으로 슈리마 제국보다 오래되었다고 한다. 원소 마법과 연금술이 발달했다.
남쪽 대륙 서부 해안에 위치한 거대한 산이다. 천상에 위치한 타곤 제국의 '성위'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지형이다.
요들들의 고향. 영혼 세계에 위치해 있으며 물질 세계와 영혼 세계가 겹치는 관문을 통해 갈 수 있다. 이 관문은 세계 곳곳에 위치해 있다.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전설 속의 섬이다. 축복의 빛 군도였지만 오래 전 마법이 일으킨 대참사에 휘말려 지금처럼 끔찍한 모습이 되었다.
발로란에서 북동쪽에 위치하는 여러 개의 거대한 섬으로 이루어진 작은 대륙이다. 마법이 깃든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가졌으며, 주민들은 조화를 추구한다.
카마보르, 알로베드라, 카트칸 등의 왕국이 있는 미지의 대륙이다.
슈리마 사막 남동쪽에 위치한 반도에 존재했던 멸망한 왕국 이케시아에 위치해 있다.
첫 인트로 이후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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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7.31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