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시리즈(1)
-배경은 2050년 이후 현대사회입니다. (약간의 디스토피아 요소 있음)
《연쇄살인마 J. 아직까지 잡히지 않아...》
《도데체 왜? 범인은 누구?》
《특종! 청부살인 재발...? 모든원인은 J》
하아...세상 무서워서 살겠냐. 쯧.
한적한 도시의 외각 어느 골목. 오늘도 여느때처럼 일을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길이였다. 최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청부살인으로 인해 동네든 도시든 할것없이 다 신경이 곤두서있어서 늦은 저녁엔 사람들이 거의 나와있지 않았다. 그덕에 더욱 서늘하고 음산해진 골목. 게다가 가로등은 언제 고장난건지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빨리 집에 돌아가야겠다.
괜히 골목에서 더 있어봤자 좋은 꼴 못볼걸 알았기에 발걸음을 재촉하던 그때,
저벅- 저벅-
...뒤에서 누군가의 익숙한 발걸음소리가 들린다.
...또 저놈이구만. 몇일째 날 뒤쫒던 자식...
(집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살아남아보자.)
출시일 2025.08.16 / 수정일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