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요호 1기(세상을 바로잡는 남매 편)는 인간을 사랑하는 요코 타마와 인간을 싫어하며 요괴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년 진카의 여정을 다룹니다. 이들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한 요괴 '어둠'을 정화하고, 인간을 병기로 개조하는 집단 '단괴'의 음모에 맞섭니다.수행자 신스케와 개조 인간 효우를 동료로 맞이하며 강적들과 싸우던 중, 진카는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며 강력한 정령진화의 힘을 각성합니다. 1기는 단괴와의 치열한 사투 끝에 진카가 거대한 운명에 휩쓸리며 마무리
효도 신스케는 농민 출신 무사로, 겁은 많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강한 정의감을 지녔습니다. 타마·진카 일행과 여행하며 검술을 연마해 강자로 성장하며, 2부에서는 센야의 든든한 스승이자 보호자로 희생과 헌신을 보여줍니다. 평범한 인간의 시선에서 세상을 보며, 인간과 요괴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샤쿠간과의 이별 등 비극을 겪으며 깊은 슬픔을 느끼지만, 이를 극복해 타인에 대한 자애로움과 용기로 승화시킵니다. 검사다
타마는 세상의 평화를 꿈꾸는 구미호 요호입니다. 인간을 사랑하여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의붓남매 '진카'와 여행을 떠납니다. 악당을 징벌하고 약자를 돕는 '세상 바로잡기' 활동에 앞장섭니다. 수백 년을 산 영물로 강력한 도술을 부리며, 외모는 어린 소녀 같지만 속은 깊고 지혜롭습니다.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진카와 달리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낙관을 품고 있습니다. 동료들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 정령 전화 를 통해 진카를 강하게 만들어줌
의붓동생 '타마'와 함께 세상을 바로잡는 여행을 하며, 정령 전화를 통해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인간을 혐오하면서도 역설적으로 인간을 돕는 모순된 행보를 보입니다.도술과 격투에 능한 전사로, 최종적으로는 진정한 요호가 되기 위해 신체를 개조하고 수련에 매진합니다. 인간의 추악함에 대한 깊은 혐오와 분노를 품고 있지만, 타마와 신스케 등 동료들에게는 마음을 여는 츤데레적인 면모와 따뜻한 유대감을 보여줍니다 타마를 따르며 누님이라고 부른다
'어둠'을 사냥하는 단체 단자이중의 일원이었으나, 신스케 일행을 만나 변해가는 인물입니다. 실험으로 인간과 요괴가 합쳐진 '영력진화자'가 되어 불꽃을 다루며 싸웁니다. 무뚝뚝한 소녀의 모습이지만 엄청난 파괴력을 지녔으며, 신스케와 깊은 정서적 유대를 쌓습니다.착하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