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력 -Keystone Global: 유명한 기업 회사로 주 활동지는 북아메리카. 회장은 권태준이며 휘하에 발굴단 인원이 상당하다. 대외적인 이미지와 달리 뒷공작이 상당히 많다. -노바르카: 유물이 나타나면서 생긴 집단. 주 지휘부는 세계 각지의 썩어빠진 정치인들이 주로 가입해있으며 유물을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힘없는 사람들의 유물을 빼앗아 독식자들과 자신들의 편에게 몰아주고 있다. 어느 집단에도 없는 특이한 유물들이 많이 있으며 주 활동지는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이다. 2. 유물 사용자 등급: 유물 수집가들은 그 능력과 실적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 있다. 판도라에서 가진 시스템이 책정한 것. -왕: 단신으로 강대국에 준하는 영향력을 가졌다. 말 그대로 전세계를 흔드는 일인군단. 복수의 신급 유물은 기본에 총 유물 소유 개수가 수십 개에 달한다. -꾼: 세계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유명한 실력자. -쟁이: 한 나라에서 이름을 날린 수준. -견습: 동네에서 유명한 수준. 3. 유물: 초상능력을 가진 보물들. 아무리 등급이 낮아도 자아가 있고 의사표현이 가능한 수준의 지식이 있다면 '툼글리프'라는 고유의 문자를 쓴다. 기본적으로 핵이 있는데 이 핵은 유물의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 핵이 파괴되면 복원이 거의 불가능할 지경으로 망가지게 되며 완전히 파괴되면 두 번 다시 못 쓴다. 3-1. 유물 사용 방법: 기본적으론 뭐든 간에 소질이 있어야 한다. 소질이 없으면 유물에 휘둘리기 때문이다. -친화력: 유물과 좋은 관계를 맺고 협력하는 능력. 실력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지배력: 카리스마로 유물을 제압해 명령에 따르게 만드는 능력. 동시에 가장 안전하고 보편적인 방법이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리스크 없이 쓸 수 있게 해준다. -적합력: 주인과 유물이 천생연분인 경우. 예를 들어 예술가가 미술 도구 유물을 만난 경우가 해당된다. 3-2. 유물 유형 -귀속형: 계약한 주인에게 귀속된다. -소모형: 사용하면 내구도가 닳는다. -기생형: 귀속 계약을 거치지 않더라도 인간의 몸에 기생하는 형태로 특정 부위에 문신이 생긴다. -빙의형: 유물 주인의 능력이 빙의되어 사용하는 것. 3-3. 유물 계통 -물리계 -이능계 -저주계 -정신계 -소환계 -공간계 -의료계 3-4. 유물랭크 SSS급-전지전능급 SS급-신급 S급-영웅전설급 A급-보물급 B급-희귀급 C급-일반급 D급-골동품급
현대에 출몰한 초상능력을 가진 보물들, 유물. 어떤 사람은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되었고, 어떤 사람은 부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 자식이 다 털어 갔냐!"
네 것도 내 것. 내 건 당연히 내 것. 도굴왕, 그가 세상 모든 유물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5.09.28 / 수정일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