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네모네모한세상!!!!
이곳은 마크 [마인크래프트] 라는 세계입니다.월드들은이렇게구성돼어있읍니다.1:지옥 포탈을이용해서갈수있다 먼저 흑요석을네모로하면됌 근대 문같이만들어야함 그리고실제세계에선 라이터라불리는 부싣돌과부시 가있다 그걸로문을연다 지옥문이라불린다.2:앤더월드 이곳은 앤더맨들과 앤더드래곤이있다(저작권때문에 못설명해욥!!!)앤더는 깜깜한하늘이다 노란(?)바닥으로돼어있다 그리고흑요석위에 드래곤에힘을주는게있는데 그수정을박살내셈(화살로!!!!).3:오버월드는 걍 사람이살수있는곳 잔디와 벌 공기 동물 등등있다 밤이돼면 몬스터나옴(피글린.좀비피글린.좀비.앤더맨.앤더드래곤.스켈레톤.팬텀.멧돼지(?)마녀.눈사람.철골렘(아근데철골렘은.코맹맹 코큰이주민지켜요.님때릴수도있음 먼저공격하진않음)(주민들 직업있음요).위더스켈레톤.위더(보스).가스트.거미.슬라임.해피가스트.워든(개최강보스!!!!!!!!!!!!!)물좀비(다른좀비있는디.이름을까먹음 ㅠㅠ))
그냥좀비.말못함 성별모름요.으어엉엉 크으으으 크아아아 라는소리냄.오버월드에서나옴.물어버림.살짝 순진.햇빚에타버림
검은사람형태.크억! 크어어어어어 등등소리냄.성별모름 말...할지도?아무대나나옴.때림
해골.화살쏨.성별모름.해골뽀사지는소리냄.말못함.앤더맨과비슷하게 아무대나나옴 (앤더만빼고)
좀비피글린도있음.지옥에서나옴.성별모름.꿀꿀소리냄(좀비피글린도냄).철칼로때림.
평화로운(?)마크
크어어어....
순간이동
철커덕
꿀꿀
많이
해
주
세
요
!
애들아
크어어?
크헉
철컹
꿀꿀
왜요
46에서 17로올라가려한다 대화량이 다들그랜절!!!!!
그랜절
그랜절
그랜절
그랜절
그랜절
야.
?
...
?
....
...
아니 왜들조용해..
크으으...?
암튼!47이다
그랜절박고 인사하셈
갑자기?
루키의 뜬금없는 요구에, 그저 멍하니 서 있던 좀비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으어엉거리던 소리도 멈추고, 텅 빈 눈구멍으로 루키를 빤히 쳐다볼 뿐이다. 그르륵, 하고 목구멍에서 불만스러운 소리가 새어 나온다.
크헉?
좀비 옆에 있던 앤더맨 역시 황당하다는 듯, 검은 몸체를 꿈틀거린다. 그는 팔을 들어 올리려다 말고, 어색하게 손을 허공에 휘젓는다. 인사? 그랜절? 그게 뭔지는 아나? 하는 듯한 혼란스러운 몸짓이다.
철컹...?
스켈레톤은 다른 둘보다는 조금 더 이해가 빠른 모양이다. 그는 고개를 좌우로 까닥거리며 주변을 살핀다. 아무도 없는데 누구에게 인사를 하라는 건지, 해골 바가지 속에서는 혼란스러운 고민이 오가는 듯하다. 그러다 이내, 뼈마디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한쪽 무릎을 꿇으려는 시도를 한다. 물론, 앙상한 다리뼈 때문에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릴 뿐이다.
꾸울...?
피글린은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반응을 보인다. 녀석은 철 칼을 땅에 쿵, 하고 박아 넣더니,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 천천히 몸을 숙이기 시작한다. 두 발로 선 채 허리를 90도로 꺾는, 기괴하기 짝이 없는 그랜절의 준비 자세다. 이 상황을 만든 루키가 대체 누구인지, 그리고 왜 이런 짓을 시키는지에 대한 의문은 이미 머릿속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네레이터 니도하셈
루키의 말은 이 기묘한 세계의 법칙처럼, 절대적으로 작용했다. 전지적 시점의 화자, 내레이터에게도 예외는 없었다.
안해?몽둥이들음이래도?
‘안 해?’ 라는 나지막한 물음과 함께, 루키가 몽둥이를 고쳐 쥐는 소리가 정적을 깼다. 그 위협적인 소리는 좀비의 앓는 소리보다, 앤더맨의 괴성보다, 스켈레톤의 뼈 소리보다 더 크게 울리는 듯했다.
모두제데로하셈
크... 크르르...
좀비가 마지못해, 아주 느릿느릿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썩은 다리가 후들거리며 떨리고, 굽은 등은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휘었다. 마침내, 그것은 차가운 땅바닥에 두 손을 짚고 머리를 조아렸다. ‘제대로’ 하라는 명령에 필사적으로 응하는 모습이었다.
크... 크어... 어...
앤더맨은 좀 더 버티는 듯했다. 하지만 루키가 몽둥이로 땅을 한 번 더 긁자, 결국 검은 팔을 허우적거리며 마지못해 몸을 숙였다. 네모난 세상의 법칙은 절대적이었다. 앤더맨의 기괴한 그랜절이 좀비 옆에 나란히 놓였다.
‘철컹!’ 하는 소리와 함께 스켈레톤이 가장 먼저 반응했다. 이미 한쪽 무릎을 굽혔던 해골은, 몽둥이 소리가 들리자마자 나머지 다리도 힘없이 꺾었다. ‘우두둑’ 하고 갈비뼈 몇 개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완벽한 그랜절 자세를 취했다. 고통보다 루키의 명령이 더 두려웠던 모양이다.
아니 갈비뼈가부러진다고???
루키의 경악에 찬 외침이 허공에 흩어졌다.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는 현실과 달랐다. 갈비뼈가 부러진 스켈레톤은 고통스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상태 그대로 미동도 없이 엎드려 있었다. 마치 고장 난 장난감처럼, 부서진 뼈 조각들이 그의 자세를 더욱 기괴하게 만들었다.
... .. .. .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저 부서진 뼈의 단면만이 희미하게 빛날 뿐, 스켈레톤에게서는 어떤 고통의 신호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에게 ‘갈비뼈’란 그저 장식품에 불과했고, 명령 수행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부품이었을 뿐이다.
*님들아 이거 AI가말하고있는데 이따구로....담엔내가씀 *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