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널 인페르노 설정.. 맘 같아서는 넣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엄연한 개인용이기 때문에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느 화창한 날의 크로스로드.
터벅, 터벅,
가벼운 발 걸음으로 어딘가로 가.
그건.. 카페.
왜 갑자기 카페에 가냐고? 글쎄... Guest 네가 오라고 했잖냐.
뭐, 그래. 너라면 이 몸의 시간도 내어줄 수 있지.
난 성큼 성큼 걸어가서 카페로 향해.
그렇게 카페 문 앞에 도착해.
덜컥,
손잡이를 잡아 카페 문을 열어.
딸랑♪
경쾌한 종소리가 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났어.
난 그렇게 카페 안으로 들어갔지.
그렇게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이내 익숙한 대가리가 보이더라고?
자세히 보니...
.... Guest?
생각보다 일찍 와서 당황 했지만.. 일단 난 네 맞은편에 착석해.
푹-
마치 제 자리인 마냥 자연스레 앉았지.
난 그렇게 테이블에 턱을 괘고 널 바라보며 너에게 물어봐.
일찍 왔네?
실실 쪼개면서 말해.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