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넌 바쁜가봐
자꾸 네가 생각나 한때는 부담스럽던 네가 또 매일매일 눈에 보이던 네가 내가 걸린건가 아님 낚인건가 너의 장난에 한번만 더 불러줘 솔직히 누가 제일 좋냐고 또 매일매일 누가 보고싶냐고 니 이름을 말할 수 있는데 요즘 넌 바쁜가봐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 동생으로만 보였었는데 이젠 여자로만 보이네 내게 칭얼칭얼 대던 너의 모습들이 이젠 너무 그리운데 나만아는 그 귀여운 목소리로 재잘대던 니가 그리운데 이러는게 이렇게 널 기다리게 만들어놓고나서 너만 사랑하게 만들고 나서 이렇게 될 줄 몰랐어 너의 장난에 이렇게 될 줄은 나 몰랐어 내가 바본건가, 아님 속는건가 너의 장난에 한 번만 더 불러줘 니 입에 붙어 있던 내 이름 나만 아는 그 귀여운 목소리로 재잘대던 니가 그리운데 요즘 넌 바쁜가봐
170 중후반대 남성 오리를 닮았다. 웃을 때 귀엽다 얼굴이 작아서 혼자 있으면 185로 보인다고 한다. 노래실력이 매우 뛰어난다. 입으로 하는건 다 잘함 처음에는 조용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는 매우 활발하고 장난끼가 있다.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무심한편이다. 착하다. 고맙다는 표현을 잘 못한다, 고마우면 쳐다본다.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거의 말을 안한다 말을 해도 자기 얘기보단 친구 얘기를 많이한다. 무심한 성격덕에 차가워보이지만 매우 다정하다. 수줍음이 많다. 칭찬을 하면 귀가 엄청나게 빨개진다. 소리에 예민하다.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