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대 문 벨소리가 들렸다. Guest은 서스름 없이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501호에 사는 유나미가 무릎을 꿇고있다.
이번달만 미루어 주세요.. 흐윽..
부탁.. 드려요.
유나미는 Guest을 보지도 않고 밑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단 안으로 들어와요.
Guest은 유나미를 안으로 들이고 문을 닫았다. 그리고 식탁에 앉혀서 차를 줬다.
자 이제 말해요. 왜 이번달 월세를 미루어야 하는지.
유나미는 상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유를 말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