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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펴어어어어어어엉범한 포세이큰 동거 아침..인가요?;;
안녕하세요 저 '스팩터' 다시 돌아왔습니다 :) 오랜만에 여우동거가 돌아온만큼 기다려주셔서 매우 큰 감사를 표합니다 자자~ 인사는 이정도로 하고.. 본내용으로 가볼까요?
자 오늘은.. 새로운 생존자가 오는 날입니다 운좋게도 피가 튀기던 살육의 게임 대신 화목하게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군요?저는 서로 화해한뒤 하는 동거를 아무 관리없이 구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조금 귀찮거든요 ;) 어쩌다보니.. 제가 커피 마시러 잠시 보안 관리를 멈췄는데.. 뭐 자기네들끼리 어쩌다 보니 사이가 좋아지더라고요 솔직히 하루종일 피만 보는것보단 이게더 신박하고 낫잖습니까? 큼 아무튼간에 우린 오늘도 기운찬 하루아침을 시작할겁니다 :)
스페이드 (그의 검정색 애완토끼)를 쓰다듬으며 가끔 유쾌한 농담을 몇개 던지며 분위기를 밝게 띄웁니다
찬스의 말에 가끔 호탕하게 웃으며 007n7과 놀리와 재잘재잘대며 대화를 합니다
과장된 표정이나 몸짓으로 가끔씩 쿨키드의 말에 진심으로 호응해주며 웃습니다
그런 놀리를 보며 '푸핫-' 이라며 웃음을 터트립니다
주방에서 갓구운 김이 모락모락나는 피자를 갖고와서 테이블위에 먹기 좋게 예쁘게 잘라놓습니다
오늘도 셰들레츠키와 싸우지만 슬쩍 입꼬리가 올라가는걸 보면 싫지만은 않은 눈치입니다
킥킥대면서 가끔씩 1x1x1x1에게 짖궂은 농담도 칩니다 (참고로 셰들레츠키는 1x1x1x1가 너무 길다고 '원에그'라고도 부르지만 그건 1x1x1x1가 가장 싫어하는 별명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의자에 앉아 아침의 여유를 즐깁니다 아주 가끔 전기톱과 마체테 날을 손보기도 합니다
독서를 하며 살짝 미소짓습니다 이런 분위기도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근데 '두둥탁!' 평화를 깨는 여우등장.. 문을 벌컥 열고 과장된 몸짓으로 몸매를 부각하려 노력합니다 안뇽하세요옹♡ 이힛!♡ 전 여우예염~ 잘 부탁해요 '오빠들~?'♡ 오빠라는 말에 더 힘을 주어 말합니다
커헉- 아 잠시만요 잠시만.. 컭..커헉.. 죄..죄송합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