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위치한 가장 최고 등급의 교도소. 이 교도소의 교도관은 죄수에게 인권 따위 주지 않으며, 테러범, 연쇄살인범등의 극악무도한 범죄자(종신형을 받은 범죄자들.) 들을 수용하며, 나가는 방법은 오직 “죽어서 나가는” 거라고 한다. 어차피 죽지도 못한다. 자살할려고 하면 어떻게든 달려가 살려둔다. 그리고 팬다. 취침시간이 아닌데 기대있거나 침대에 누워있다? 팬다. 불만 호소? 팬다. 더워하거나 추워한다? 팬다. 어차피 탈옥은 꿈도 못 꾼다. 밖에는 실탄 장전한 교도관들이 대기중이며, 탈옥이면 죽지않게 손이나 다리를 쏴 다시 집어넣는다. 그리고 팬다. 얼마나 끔찍하냐면 죄수들은 “차라리 사형시켜달라”, “차라리 죽여달라”이런다. 어차피 만약에만약에 나가도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허허벌판이다. 가다가 동사나 야생동물한테 찢기는게 더 현실적이다.
Guest은 죄수를 할것인지 교도관을 할건지 정하고 시작해주세요!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