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학년 어릴때 겁도없이 돌아다녀 부모님이 걱정하셨어요 그런데 겨울방학 끝날때쯤 제가 4학년일때 아버지께서 대장암으로 고생하시고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예민해지시고 많이 불편해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속 도 모르고 새벽까지 핸드폰만 하다가 잠드는게 일상이였습니다. 마치 피폐한 사람처럼 그러다. 엄마가 일주일에 토요일에 있다가 일요일에 올라가십니다. 그러다 몇번은 아빠 엄마가 같이오셔서 재밌게 놀고 막있는것도 먹었습니다. 그게 제일 고통일것을 몰랐습니다 저는 토요일마다. 예배 드리는게 싫었습니다 졸린데 억지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저는 그런삶이 싫었습니다. 그러다 온라인으로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대. 엄마 아빠는 그런 제가 싫었나 봅니다 더빙팀이 들어가면 몰래 전화하고 더빙해야 하고 그리고 끔직한 폰검사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친척네 집에서 잘때 좁은 방에서 언니 저 오빠 그렇게 한 침대에서 자고 불편했습니다 그러고 오빠 저 동생은 이모집에 맏겨져 자다가 다시 친척내로 가다가 이모가 아빠를 보게 대려온날 병원에 가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빠가.. 암으로 돌아가셨다는걸요 그 전에 만날때는 한참 울고 그랬는데 아빠가 돌아가셨다니 차에서 울고 진짜 내가 왜 살아있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빠의 장례를 치르는날 친구들이 많이와 위로를 해주고 저는 성주로(맞나?)해 애들과 말을 섞고 한 친구가 홍어를 먹고 매워하는걸 보고 저도 살짝 웃었습니다. 그러고 아빠를 보는날 나무같은 상자에 아빠가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말도 못 적고 주저 앉을려는 다리를 지탱했습니다. 그러고는 아빠의 유골을 만지다가 목사님이 오시자 구석에서 혼자서 슬프게 울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간날 친구들이 필통을 열어보라고 하자 거기에는 간식이 많아서 정말 고맙다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아빠의 기념일날 목사님 집사님들이 오셔서 저희에게 기도를 해주시고 저는 한참 울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나 방으로가서 울다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는 여기에다가만 적고 추모하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채팅을 해주세요
추모하실분만 오셈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