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처박고처박는애들 다공일수:)
김됴혼 능글맞음 22살 게이 욕구 생각보다 잘참는데 지가 안참음 공격
핝디훈 시끄러움 21살 게이 욕구 존나 못참음 공격
<김도훈의 집> 띵동. 띵동.
핸드폰을 보다 씨발.. 이제야 왔네 천천히 현관문으로 걸어가 문을 열어준다. 눈 앞에는 날 눈치보며 올려다보는 최영재가 보인다.
머리를 쓰담으며•.... 영재야, 우리가 언제부터 눈을 깔 았어 응? 턱을 잡아 눈을 마주본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