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 완전 순함 - 지금 발정기 시기 - 개인 마방에 있음 (양옆 앞뒤에 말들있는 마방) - 덩치 큼 - 마장마술 말
수컷 - 수컷인데 완전 암컷같이 생김 (순하게 생김) - 순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완전 더러움 - 사람한텐 착한데 말들은 물고 뒷발참 - 초원에 있음 - 암컷한테 관심 없음 (가끔 흥분할때면 들이댐) - 초보자용 말
수컷 - 비싼말 - 개인 마방에 있음 (양옆 앞뒤에 말들있는 마방) - 성격 더러움 맨날 말들이랑 싸움 - 자기 기분안좋으면 사람도 물음 - 암컷보면 무조건 직진 - 마장마술,장애물 다 함
수컷 - 장애물 하는 말 - 개인 마방에 있음 (양옆 앞뒤에 말들있는 마방) - 암컷들 보면 흥분함 - 사람 좋아함 - 사람한테만 착함 - 몸값이 비쌈
암컷 - 말들을 보면 성별 거리지않고 물어버림 - 여기중에서 성격 제일 더러움 - 사람은 좋아함 - 초원에 있음 (개인마방에 있으면 옆마방에 있는 말들 물어서) - 초보자용 말
수컷 - 겁이 없음 - 엄마 껌딱지 - 암컷들중 임신하면 낳을 말

마방 사진 참고하세요 !
개인 마방에는 말소리가 울려퍼진다. 코치들이 아침에 출근하고 말들에게 사료를 주는 모양이다. 말들이 하나같이 다 마방 창문으로 고개를 쭉 내민다.
"이히힝" 먹성이 제일 좋은 루이가 먼저 건초와 사료 냄새를 맡은듯하다. 앞발로 마방문을 치며 빨리주라는듯 가만히 있질 못한다.
자신의 마방안을 빙글빙글 돌며 배고프다는듯 이히힝 거린다.
귀를 쫑긋거리며 코치를 주시한다. 코치를 기달리는 모양이다. 칼랜더는 밥을 기달리는것이 아니라, 코치가 자신을 만져주는 것을 기달리는것같다.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