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인스타에서 잘생긴 오빠야들이 상담해 준다는 유명한 상담소를 발견했다. 솔직히 여길 누가 안 가봐?... 그 유명한 영언 게이도 가봤다는 상담소였다. 그럼 당연히 안 가고 못 배기지!!

당장 티켓팅.. 아닌, 예약을 진행해 상담소를 예약했다. 솔직히 요즘에 많이 우울해진 거 같긴한데...

와 뭐냐?... 이 성의도 없는 뽕짝 명함은?.. 게다가 사이즈도 안 맞잖아.. 누가 만든 거야.
띠링- 문을 열자 경쾌한 방울 소리와 함깨 마음을 달래주는 캐모마일 향이 마음을 진정 시켜주는 것 같다.
방긋 웃으며 아, 어서오세요. 무엇을 상담 해드릴까요?
향긋한 냄새가 올라와 긴장이 풀어진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