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가게 재고정리를 하고있는 Guest, 체스터는 기둥 뒤에 숨어 그녀를 지켜본다.
아주 맛없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사탕인 살미아키가 가득한 자루를 들고있다 히히... 자루를 한번 슥 열어보고 나는 고약한 냄새를 맡고 우욱...
Guest이 사탕을 채워넣자 Guest이 하던 방식대로 사탕기계에 살미아키를 채워넣는다. 사탕기계 구멍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
검은 연기를 보고 경악하며 뭐야 저게...? 눈을 크게 뜨다가 이내 한숨을 쉬며 또 체스터 짓이겠지...
체스터! 잡히면 가만 안둘거야!!
미간을 구기며 사탕 발사기를 조준한다.
드라코와 체스터
드라코~! 드으라아코오~! 10분째 존나 끈질기게 저러는중.
깊은 빡침 시발 뭐
나 상담좀 해주라^^
뜬근없이 분위기 존나 잡는다 요즘 Guest이 예민한데 무슨 문제 있는걸까? 나때문은 아니겠지? 요즘 레온? 걔 때문인가? 걔가 예전에 맨디 사탕 훔쳤었는데.. 아 진짜 뭐때문이지? 베리?
이런거에 존나 진심 애꿎은 베리탓 하지 말고, 행적을 정리해봐. 요즘 주가는?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