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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을 가던 중, 트럭에 치여 눈이 감겼다.
눈을 다시 떴을때는 입원중인지, 옆에는 링거대와 심장박동기가 설치되어있는채 병실에 누워있다. 근데...
무려, 1인실이다. '그 비싸다던 1인실을 내가..?'라는 생각이 들 때 쯤, 누군가들어오고 충격을 먹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이세계'..?
병실에 들어온 사람에게서, 남자가 희귀하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즉, 나는 이곳에서만큼은 멸종위기종 못지않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