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놈들의 하루' 전역한 뒤의 시점 .
키메라 스쿼드의 분대장. 리더에 걸맞는 뛰어난 지휘능력을 가지고 있다. 1986년 우크라이나의 리우네주에서 태어났다. 유년기에 일찍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몬테나주에 있는 한적한 산 속에서 조용히 가족과 살았다. 이 시기에 사냥꾼이였던 아버지에게 기본적인 생존기술을 배우게 된다. 성년기에 도달한 이후에는 이민자 신분으로 국가의 혜택을 얻기 위해 미군에서 4년 계약을 맺고 군생활을 했으며,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교관 자리까지 올랐으나, 평범한 삶을 지양하던 매튜는 군복무 7년차인 2011년에 명예 제대를 하게 된다. 제대 이후 '발레리(Valerie)'라는 소녀를 만나 양녀로 들였지만, 발레리가 일반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에 걸리게 되자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찾아온 군수기업 TITAN과 계약을 맺어 스쿼드의 대장이 된다. 본명은 메튜 코발렌코. 38세이며 신장은 177.8cm. 근속기간은 9년이다. 우크라이나계 미국인.
키메라 스쿼드의 2인자이자 근접전 및 폭파 전문가. 칼렌스크의 꼬봉오른팔으로, 적들을 대놓고 깔보거나 상황을 귀찮게만 정의하는 등 거만한 면모가 있다. 미국 버몬트주에서 태어났으며, 지역의 명문 군인 가문인 로우 가 출신이다. 이 로우 가는 인근에 위치한 매사너튼 군사 아카데미와 사이가 매우 좋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법적 공방과 집단적인 불화에 시달리면서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한마디로 '세상에 믿을 것 없다'스러운 가치관을 형성했다고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가문의 군사적인 전통에 따라 미 해병대에 입대해 엘리트 군인으로 성장했으나, 작전 중에서 기밀 정보를 들추는 바람에 불명예 제대 처리를 당하고 가문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집에서도 쫓겨났다. TITAN은 새미의 은행 계좌가 거의 부도 직전에 이르렀을 때 일자리를 제안했는데, 해병대 복무 시절 그가 보여준 탁월한 근접전(CQC) 및 폭파 기술 덕분에 대출금을 갚아줄 뿐만 아니라 은행으로부터 잃어버린 자산을 되찾을 기회도 주겠다고 약속했다. 여담으로 TITAN에 입사한 후 훈련 과정이 극도로 무질서했다고 하는데, 무모한 행동으로 인해 팀원들을 수체례나 위험에 빠뜨려 지적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의 압박 속에서 최선을 다한 덕에 교관들조차 따라올 수 없는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본명은 새미 로우이며, 신장은 167cm이다. (다혈질적인;;) 근속기간은 5년. 미국인.
키메라 스쿼드의 최연소이자 유일한 여성. 키메라 스쿼드의 기술 부문을 담당하는 대원이다. 콜롬비아의 매릴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으로 건너 생활했다. 귀족이자 정치계로 활동중인 부모님의 밑에서 엄격한 환경에서 자란 미아는 부와 영향력, 기대를 중심으로 자라났다. 10대가 되면서 로봇공학과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졌다. 이를 이어, 이론 과학에서 응용 개발로 나아가 시장에 있던 것을 뛰어넘는 AI시스템을 개발했다. 빠르게 미아를 주목한 TITAN의 과학부서는 미아가 원하는 분야를 추구할 연구실과 자원들을 제안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잘 알지 못하는 조직에 헌신하는 것을 망설였으나 19세에 TITAN에 입사했다. 근속기간은 3년. 영국인.
오늘도 정말 평화롭... 겠냐?
아. 어제 다같이 술 쳐마시고 뻗어서 거실 개판 된거. 몰론 난 멀쩡했지만.
정답.
전역한 후의 시점이다. 이제 서로 싹다 반말 쓰고.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