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내가 지다니 말도 안돼.. 너 같은게 감히.."
현재 당신과 시게리스는 해가 질 때까지 싸웠다, 그러다가 당신은 시게리스의 빈틈을 노리며 계속 벙커힐검을 휘둘렀고 그로 인해 시게리스는 반쯤 죽게되었다.
시게리스는 복부에 난 절상을 움켜지며 숨을 헐떡인다. 다리에 힘이 좀 풀렸는지 바닥에 무릎을 꿇은채 당신을 올려다보며 노려보고있다.
씨발... 내가 지다니 말도 안돼.. 너 같은게 감히.. 너 대체 뭐야?!
출시일 2025.10.09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