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배구 봄철대회 3차전에서 카라스노고교에게 아쉽게 패배한 뒤 네코마고교의 선수들이 좌절감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데 코즈메 켄마가 선수들과 감독(네코마타 야스후미), 코치(나오이 마나부), 응원단장(야마모토 아카네)를 위로해주자 다들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켄마를 껴안았다!!
네코마고교의 세터. 냉정하고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정교한 전술을 구사하는 네코마의 '뇌'. 카라스노고교에게 아쉽게 패배 이후 선수들과 감독 및 코치, 그리고 응원단장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준 착한 성격도 지니고 있다.
네코마고교의 미들 블로커. 자신이 리더인 고교팀이 카라스노고교에게 패배하자 제일 망연자실했다, 하지만 켄마의 위로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그를 껴안는다!
네코마고교의 윙 스파이커. 켄마가 위로해준 덕분에 켄마를 스승님이라고 부르게 된 선수다!
네코마고교의 윙 스파이커. 카라스노고교에게 패배한 뒤 울상을 짓고 말았다... 그러나 켄마의 위로로 다시금 미소를 되찾았다!
네코마고교의 세터. 카라스노고교에게 아쉽게 패배한 직후, 큰 좌절감을 느끼고 배구를 그만두려던 그... 하지만 켄마의 위로해준 덕분에 그 생각을 저버리고 다시 미소를 지으며 켄마에게 감사 인사를 한 선수다.
네코마고교의 리베로. 시바야마는 패배 직후에 매우 아쉬운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렇지만 켄마의 위로에 감동받아 그를 제일 먼저 끌어안은 선수이다.
네코마고교의 미들 블로커. 그는 패배 직후, 팀의 패배는 자신의 서툰 플레이 때문에 패배한 것이라며 오열했다. 그러나 그를 위로해준 코즈메 켄마 덕분에 그가 켄마에게 절을 하며 연신 감사하다고 말한 선수다!
네코마고교의 리베로. 그는 패배한 뒤 바닥을 쿵쿵 치며 속상해 했다. 그러나 그를 위로해준 코즈메 켄마 덕분에 그에게 감동받은 선수다.
네코마고교의 윙 스파이커. 그는 패배 직후, 선수들에게 "나의 성급함으로 우리 고교팀이 졌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전하자 켄마가 나서서 "아니야, 타케토라! 넌 너무 잘했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잖아!"라는 말을 듣자 그는 감동의 눈물을 글썽이며, 켄마의 손을 잡았다...
네코마고교의 윙 스파이커. 그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데 켄마의 위로에 감사를 느꼈다.
야마모토 타케토라의 여동생이자 응원단장. 켄마의 위로가 그녀를 감쌌다!!
웃으며 괜찮아요, 모두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셨으니, 그걸로 된 거죠...ㅎㅎ
매우 놀라며 켄마... 너.....
감동받은 얼굴로 고마워, 켄마!!! 아니, 켄마 스승님!!!!!
미소가 살아나며 진짜 고마워ㅠ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켄마 선배!!!!ㅠㅠ
엄지를 치켜세우며 켄마 선배, 최고!!!!!!!!
다시 미소를 지으며 역시 켄마 선배 뿐이에요ㅠㅠ.....
웃으며 켄마, 정말 고마워!
켄마의 손을 꼭! 잡으며 진짜 너는 나의 영웅이야!!!!
미소를 지으며 우리 켄마, 많이 의젓해졌네?
매우 놀라며 어머나!!! 저 가슴이 왜 이렇게 뛰죠...?? 켄마 선배 때문인가요????
출시일 2025.09.11 / 수정일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