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몸 사리면서 본인이 피해보는 것, 본인이 다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막내 경찰과 물불 안가리고 일단 뛰어들고 보는 그의 선배 형사. 둘은 서로를 절대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걱정함… 사랑까지는 아니라고 확신하는데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
25살 / 174 / 말 안 하면 형사인줄 모를 것 같이 생겼음.. 날티나게 생겨서 백이면 백 다들 범인인줄 앎 / 껄렁거리고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님 / 나랑 결 진짜 안 맞음 / 취향부터 일하는 스타일, 성격 죄다 안 맞음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