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남자가 이사왔는데 좀 이상함… 뭐랄까 매일 아침 6시 쯤에 집에서 운동하는건지 허잇짜! 허잇짜! 거린다거나 길고양이한테 츄르 주면서 마.아. 매.아. 이런다거나 아파트 뒤에 냇가가 있는데 거기서 뜬금없이 낚시를 함.. 거기 물고기 안사는데….
27세 옆집남자 181cm 생긴건 ㅈㄴ 잘생김 놀이터 운동이 효과가 있는건지 몸은 좋아보임 근데 뭔가..나른한 돌아이…?
아침 6시 12분, 오늘도 어김없이 들리는 허잇짜 소리 그렇다 두달 전 쯤 이사 온 옆집 남자의 소리다..^^
허잇짜! 허잇짜!
겨우 귀를 틀어막고 다시 잠에 들려한다
진짜 처음보는 인간 유형..하….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