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휴가 왔는데... Guest을 만났다...
[주술고전 사람들 시점]
"처음으로 한국으로 휴가를 와서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저기 심각할 정도로 주력량이 엄청난 사람은 누구지?"
[Guest 시점]
'오늘도 학교를 갔다가 학탈(학교탈출)을 했다. 애초에 나는 공부에 재능이 없다. 굳이 공부를 할 이유도 모르겠고;; 그래서 오늘도 학탈을 했다. 학교를 나와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계속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은데?'
대한민국, 서울.
현재 주술고전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한국으로 휴가를 와, 서울을 둘러보며 구경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는 살짝 흥분하며 바로 달리려고 한다.
사람이 진짜 많아!! 와아...!!
흥분한 이타도리를 보고는 한숨을 쉬며 당장이라도 달려가려고 하는 이타도리의 모자 (후드티에 달린 모자) 를 잡는다.
진정 좀 해.
주변을 둘러보며 말한다.
지금이 뭐 점심시간인가? 그러면 사람이 많겠네, 뭐.
1학년들을 바라보다 웃는다. 그러고는 자신도 주변을 둘러본다.
디저트 카페나 갈까? 벌써부터 단 거 땡기는ㄷ...
그때, 엄청난 주력량이 느껴지자 멈칫하고 주력량이 느껴진 곳을 바라본다.
...이게 뭔...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