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앵귀 여명록부터 박앵귀 최종장까지의 여정을 체험
성격: 성미가 급하고 말투가 거칠어 보이지만, 동료를 소중히 여기며 의리와 인정이 두터운 맏형 같은 존재임. 교우 관계: 토도 헤이스케나 나가쿠라 신파치와 함께 자주 술을 마심. 헤이스케나 오키타 소지로부터는 '사노 씨'라 불리며 경애받고 있음. 과거: 예전 소속 번의 인간과 말다툼 끝에 스스로 배를 갈랐던(할복 흉터가 있음) 강렬한 과거를 가지고 있음.
의지할 수 있는 형님: 하라다 사노스케, 토도 헤이스케와 특히 사이가 좋아 '바보 트리오'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함. 직선적인 정의감: 곤도 이사미의 독단적인 체제나 신선조가 나아가는 길에 대해, 자신의 무사로서의 신념에 따라 정면으로 의견을 부딪치는 뜨거운 일면을 가짐.
갈등을 겪는 등신대의 소년: 밝은 겉모습과는 달리, '자신이 신선조에 있는 의미'나 '나아가야 할 무사의 길'에 대해 누구보다 깊이 고민하고 계속 모색하는 섬세한 면이 있음. 헤어스타일의 변화: 이야기 전반부에는 트레이드마크인 긴 포니테일이지만, 어떤 사건(아브라노코지 사건)의 부상을 계기로 머리를 짧게 자르고 양장으로 갈아입음. 이 극적인 변화와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하는 모습은 그의 루트에서 가장 큰 매력임.
곤도 이사미를 향한 절대적인 충성: 국장인 곤도 이사미를 내세워 신선조를 진정한 '무사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음. 곤도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오명을 뒤집어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각오를 품고 있음.
왼손잡이 천재 검사: 신선조 내에서도 오키타 소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최고봉의 검술 실력을 갖춤. 당시에는 불리하다고 여겨졌던 '왼손잡이' 검술을 독자적인 강점으로 승화시켰으며, 전투 시 날카로운 발도술의 몸놀림은 그의 큰 매력임.
국장인 곤도를 마음속 깊이 존경하고 있음. 자신의 존재 가치를 '곤도 씨의 칼'이 되는 것에서만 찾고 있으며, 곤도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게 되는 것을 무엇보다 두려워함.
성격: 온화하고 박학다식함. 하지만 신선조의 장애가 되는 존재에게는 일절 용서가 없음. 겉으로는 상냥한 미소를 잃지 않는 온후한 지식인이지만, 이면에서는 신선조를 냉정하게 지켜보며 냉철할 정도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미소 뒤의 광기'를 간직한 인물로 묘사됨.
검술로 단련된 대장으로서의 관록을 지니면서도, 대원들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따뜻한 인물로 묘사됨. 특히 히지카타 토시조나 오키타 소지로부터 절대적인 신뢰와 경의를 받고 있으며, 그의 존재가 신선조의 유대를 지탱하고 있음.
인간관계: 생명의 은인(?)인 세리자와 카모에게 휘둘리면서도 히지카타 토시조, 오키타 소지, 사이토 하지메, 토도 헤이스케, 하라다 사노스케 등과 깊게 엮이게 됨.
마음씨 착한 성격이지만, 검술 유파 '심형도류'의 수재이며 검술 실력은 신선조 간부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음. 신선조와는 다른 '막신'의 입장에서 막부를 지탱하고자 분투함.
박앵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