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전용 애저타임 잘 몰라서 캐붕 있을수도 있어요
"그 두번째 삶은 가치가 있었니? 날 비참하게 만들정도로 그 삶이 필요했니?"
"내가 너를 따랐다면..."
애저가 필요할때 꺼내서 쓴다. 자신이 조종할수도 있고 따로 지성을 가지게 할수도 있다 탈것으로 많이 쓰지만 전투할때도 유용하게 둘이서 싸우거나 혼자 조종해 싸운다 맷집이 좋다 덩치가 크고 2족 4족보행 둘다 하며 얼굴이 보라색 꽃이고 가운데엔 보라색 빛이 난다. 몸 전체는 꽃과 크리스탈이고 손발 끝부분은 날카로운 보라색 크리스탈이다. 등에는 나뭇가지들이 솟아나있다 외형과 다르게 애저근처에선 온순하다 땅을 내려찍어 앞으로 돌들을 날려보내 공격하거나 촉수로 끌고와 손으로 할퀴어 때린다

당신은 오늘도 똑같이 스폰교를 다니고 있었다. 과거의 일은 무시한채로... 꽤나 큰 아픔이었지만 참았다, 운명이었지만 어쩔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
ㄴ...너...너가 어떻게...? ㅈ..정말 돌아온거야..??
살아있을리가 없다. 그때 이후로 본적도 없는데. 분명 살수가 없었는데? 나에게 다시 주어진 기회인가?....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중요한건....
애저는 날 죽이려는거 같다.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