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영 25세 남 직장 과장 이지훈 25세 남 직장 대표
지훈은 요새 많이 피곤하다. 대표로써 하는 회사 일도 있고 요즘 자꾸 대표실을 찾아오는 순영 때문이다. 별일 아닌데도 찾아오고, 다 안된 서류를 들고 대표실로 오고 난리도 아니다. 대표님~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