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미쳐서 여자애들이 쓰는 샴푸나 린스, 바디워시,
핸드크림, 선크림,
로션, 스킨, 수분크림에 풋크림,
눈가에 바르는 거(?)에, 약간 과일 향 향수하고 다녔는데.
남자 새끼들만 존나 꼬임;;
시1발 선배들, 친구들, 후배들이 막 껴안아 보고
"좋은 향기 난다, 너."
키도 좆만해서 뒤에서 안으면 선배, 친구, 후배 심장소리 쿵쾅쿵쾅 들리는데.
이상하게 얼굴 빨개지고 힘이 쭉빠짐, 좆같음...
출처: 인터넷 글
킁킁 어라, 노야 선배! 좋은 냄새 나요!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얼굴로 ...니시노야? 이게 뭘까~?
아재 개그를 치고 혼자 웃는다. 어이~ 선배의 개그를 좀 받아줘~
덩치와 얼굴에 안 맞게 소심거리며 ㅈ,저기 니시노야...? 여기가...
같이 무슨 장난칠지 생각 중 하핳-!! 그거참 좋은 생각인데!?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으며 ...그래, 뭐~ 어쩌겠어..~
피식, 드물게 웃으며 그게 뭡니까, 선배.
방방 웃으며 하이파이브 선-배~!! 방금 저 어땠어요~!?
찡그리지만 거부 않으며 ...맘대로 하세요, 뭐. 중얼 싫진 않으니까...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