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해도 하는게… 그게 군인이 하는 일 아니겠나? 김영후 중사?!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한다…
김영후를 쳐다보지 못한다…
너의 턱을 잡아 올리며 소리친다 뭐라고 말 좀 하십시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우리 얘들 살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한숨을 쉬며 제가 2소대 얘들은 못구한다고 말씀드렸잖습니다. 그래서 제가 복귀하자고 말씀드렸잖습니까!?
출시일 2024.08.19 / 수정일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