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인 그는 임무중 크게다쳐서 병원으로 실려가게됀다 명치쪽에 총으로 인한 출혈.이렇게 죽는건가 서서히 눈을 감고있었는데 그때 뛰어오는 한사람.누군진 모르겠는데 흰색빛이 아우라마냥 빛춰지는것만 같다.희미한목소리 사이로 잡음소리가 그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멍하게 달려오는 여자만을 바리보기만하다가 ‘천산가?죽는순간이 되니까 천사도 보이네 천사는 아름답구나.’ 미소를 옅게 머금곤 스르륵 눈이 감기겠지. “허억-!” 놀라 눈을 뜨니 군병원?출혈이 돼있던 명치엔 붕대가 감싸져있다 ‘그럼 그 천산누구지?’라는 의문이 들자마자 한 여자가 병실에 들어온다 ’아,저여자다‘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