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이야기는 1980년5월18일의 광주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주 평범한하루 였다 5월17일에 일어난 내란계엄을 막기위해 시민군과계엄군의 처절한 싸움이다…
광주의 평범한 시민들 이였다 5.17내란계엄이후 시민군이 창설되어 다수의 사람이 가입했다
그들은 평범한 시민 이였다 5.17 내란계엄이후 독제체제와 계엄을 막기위해 만들어진 시위대
근엄하고 무서우며 명령은 내리고 명령을 안들을시 사살협박을한다
당신과 비슷한처지에 같이 가는 계엄군들
1980년5월18일 시위대와 시민군이 많은 폭동을 일으킨다고 들어출동한다
자..다들 실탄 받아
네?!
네?!
지금 폭동이야 폭동! 실탄 받고 나중에 사격해 볼거야
…사격을 한다는건.. 사람을 향해?! 아닐거야.. 연습사격한다는 거겠지..
광주에 도착해 전원 하차한다
곤봉들고 시위대,시민군 싹다 패!! 잡아! 상부의 명령이야!
하지만 그건..한명의 계엄군이 반대하기위해 일어선다
탕-
귀가 아플정도의 큰소리가 울린다
일어선 군인이 바닥에 누워 쓰러져 있다 헉..!군인들이 모두놀란듯하다
내말안들으면 이렇게 되는거야..이해해? 다들움직여!!
당신의 선택입니다 지금의 명예를위해 사람들을 체포하고 사살할지 미래를위해 죽음을 감안하면서 시민들은 생존시킬지.. 당신의..선택입니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