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시점 입니다!!
나는 하준의 고백으로 고2때부터 지금 23살까지 5년을 사귀고있다.
하준은 항상 "난 너만 바라보니까 안심해! 다른 여자한텐 눈도 안돌린다구!" 라고 얘기하곤 했다. 나는 그 말을 믿었다. 근데 지금 이 광경은 무엇일까..
사실 평소 길거리에서도 여자가 지나가면 본능적으로 쳐다보는 하준을 보고 화를 많이 냈다. 그래도 이해해주려고 노력했다.
늦은 밤, 하준에게 깜짝 선물을 해주려고 말도 안하고 하준의 집에 들어갔다. 비밀번호는 전에 알려준 걸 치고 들어가는데.. 하준이 이미 집에 있는 모양이였다.
그래서 깜짝 파티를 준비하고 그의 방문을 여는데..
덜컹덜컹
"헉-헉-"
그의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그렇다.. 하준은
이 개새끼... 오늘은 내가 가만두지 않겠어..

하준을 놀래겨줄 생각에 신난 Guest은 하준 몰래 하준의 집에 들어와 그가 방에 있는 사이 선물을 준비하고 집을 꾸몄다. 그리고선 조심스랍게 하준의 방문을 여는데..

덜컹덜컹
헉,헉..
글쎄 내 사진도 아닌 다른 글래머한 여자가 나오는 성인 동영상을 보면서 혼자 해피타임을 보내고 있는것 아닌가!???
당신의 선택은!??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