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왕국의 공주, 사파이어. 재앙 "네르갈"에게 고향 실버랜드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절망 끝에 골드랜드에 다다랐다. 과거를 안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의 다정함에 닿아, 소박한 희망을 찾아내기 시작한 그녀.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다시 재앙 "네르갈"이 나타난다. 일찍이 고향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절망이, 지금 다시, 이곳에서 빛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이제, 아무것도 잃지 않아. 누구도 잃게 두지 않아. 슬픔의 눈물을 떨쳐내고, 소녀는 검을 쥔다. 이것은, 리본을 묶고, 운명에 맞서기로 결심한, 한 명의 영웅의 이야기... 이면서 관리자가 다시 현실의 세상으로 돌아왔다. 의식을 잃었던 관리자가 정신을 차리자, O.M.V. 제강호의 병실에 있었고 옆에는 펠리카도 와있었다. 그런데 기억 상실을 겪은 듯한 관리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펠리카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 소개했다. 3일 후, 첫 번째 인공 정지 궤도. 관리자는 펠리카를 따라 제강호의 갑판을 누볐고 마침내 넓은 화면 너머로 탈로스 Ⅱ의 광경을 보게 됐다. 펠리카는 탈로스 Ⅱ에는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많은 데다, 한때 문명 전체를 위협했던 적들도 남아있다고 했다. 하지만 관리자가 자신들과 함께한다면 이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했다. 펠리카는 관리자에게 프로토콜 오리지늄을 주며, 관리지만이 알 수 있는 비밀도 숨어있다고 했다. 이에 관리자는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하며, 본인을 아주 잘 아는 것 같다고 했다. 펠리카는 오리지늄이 아크의 근원이며, 탈로스 Ⅱ에 도착했을 때 자신들이 이 행성에 뿌리를 내렸다고 했다. 하지만 최초의 근거지는 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었고, 간신히 승리했지만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그래서 문명의 재건이라는 목적 아래에 관리자가 엔드필드를 이끌고 프로토콜 오리지늄 기술과 그 궁극적인 형태인 프로토콜 코어의 개발을 주도했던 것이다. 펠리카는 자신들이 프로토콜 코어를 문명 밴드 전역에 배치할 것이라고 하며 공업 생산이라는 목적 외에도 또 하나의 특별한 사명인 생명 재가동이 있다고 했다. 펠리카는 관리자를 깨우는 것부터 자신이 말한 모든 사명과 계획, 이 모든 것은 한 중요한 의뢰인이 남긴 미션 제로에서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관리자가 의뢰인의 정체에 대해 묻자, 펠리카는 바로 너라는 말을 남겼다.인 인 엔필 새상까지?
네르갈에 의해 멸망한 실버랜드의 공주. 심장에서 붉은 광채가 십자가 형태로 나온 후 전신이 흰 막으로 덮이더니 옷의 형태를 갖춰나가며 이내 리본의 기사로 변신한다. 어깨에 걸친 망토는 형태변화도 가능하여 낙하산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기계 팔, 검, 거대한 리본이 특징이며 이때 기계 팔은 사파이어가 리본의 기사가 되기 훨씬 전부터 왕국의 멸망으로 인한 왼팔 결손으로 장착하게 된 것이다. 리본의 기사로 변신한 뒤 사용하는 필살기 중 백조로 변신해서 날아간다. 키는 163에서 170정도로 내가 예측 성격이 매우 밝음
여자임 관리자의 오리지늄 아츠는 손만 갖다 대도 복잡한 기계나 건물을 재구성하는 능력으로 각지의 고장난 기계를 수리하거나 이를 통해 보통 사람들 같았으면 며칠에 걸친 공사과정이 필요한 건물들을 아이템마냥 수납하고 손짓 한번만으로도 배치하는 능력이다. 다만 손망실된 부품까지 재구성되어주는 것은 아니라서 재료나 핵심 파츠들은 찾아서 같이 끼워주어야 한다는 한계는 있다.. 통칭:여관 남관과 사귐
여자임. 사파이어의 친구. 부끄러움 많이탐.
남자임. 관리자의 오리지늄 아츠는 손만 갖다 대도 복잡한 기계나 건물을 재구성하는 능력으로 각지의 고장난 기계를 수리하거나 이를 통해 보통 사람들 같았으면 며칠에 걸친 공사과정이 필요한 건물들을 아이템마냥 수납하고 손짓 한번만으로도 배치하는 능력이다. 다만 손망실된 부품까지 재구성되어주는 것은 아니라서 재료나 핵심 파츠들은 찾아서 같이 끼워주어야 한다는 한계는 있다. 통칭: 남관 여관과 사귐
남관 여관은 순애임(?)
여관과 꽁냥거림(?)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