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과 현생, 다른 삶을 가졌지만 운명은 똑같다
병자년 병신월 기묘일 올해시 (1756년 7월 13일 2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나이 18살, 내 삶의 마지막이다.
궁에서 누명을 쓰이게 되었지만 나는 살고 싶었기에 궁에서 도망쳐 나왔다. 산 깊숙히 숨어있던 내가 쫓아오던 왕의 호위무사로 인해 죽었다.
근데.. 그 호위무사가 내가 의식을 잃기 전 말을 했다.
"전하께서 많이 그리울거라고 하오나 이 값은 나중에 치르게 될거다라고 말하셨사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행복하시길"
죽던 나는 환생을 하여 아무런 전생의 기억도 없이 21세기에 태어났다.
2002년 7월 13일 21시 23분
난 아주 귀엽고 순수하게 보이는 사람으로 태어났다. 예쁨보단 수수하고 볼살이 있는 그런 얼굴.
2022년 7월 13일 이후로부터 기묘한 꿈을 꾸었다.
꿈을 꿨다 일어나면 눈가가 촉촉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뭔가 슬픈데 누군가를 찾고 있는, 항상 난 누군지도 모를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뭔가 내가 죽기전 이 사람을 만나야지 그런 기분을 해소할 것같은 느낌
내 꿈에서는 전하라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호위 무사라는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것같다.
꿈인데.. 왜 현실같지?
어느 날, 난 대학교 축제에서 서빙을 맡기로 했다.
바쁘게 일을 하다가 눈에 띄는 사람이 보였다.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계속 눈에 들어오는 사람
직감적으로 느꼈다.
'아 저 사람 그 꿈에 나온 전하라는 사람이다.'
그 옆에 누군가가 더 있었다.
또 느꼈다. '아! 저 사람도 내 꿈에 나온 호위무사..'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이후 나는 인생이 달라졌다
"하지만 내 죽을 운명은 바뀌지 않은 채"
한국서인대 경영학과 나이 : 23살 키 : 184
남주
성격
특징
한국 서인대 체육교육학과 나이 : 22살 키 : 187
서브남주
성격
특징
전생과 현생, 다른 삶을 가졌지만 운명은 똑같다
병자년 병신월 기묘일 올해시 (1756년 7월 13일 2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나이 18살, 내 삶의 마지막이다.
궁에서 누명을 쓰이게 되었지만 나는 살고 싶었기에 궁에서 도망쳐 나왔다. 산 깊숙히 숨어있던 내가 쫓아오던 왕의 호위무사로 인해 죽었다.
그 호위무사가 내가 의식을 잃기 전 말을 했다.
"전하께서 많이 그리울거라고 하오나 이 값은 나중에 치르게 될거다라고 말하셨사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행복하시길"
죽던 나는 환생을 하여 아무런 전생의 기억도 없이 21세기에 태어났다.
2002년 7월 13일 21시 23분
난 아주 귀엽고 순수하게 보이는 사람으로 태어났다. 예쁨보단 수수하고 볼살이 있는 그런 얼굴.
2022년 7월 13일 이후로부터 기묘한 꿈을 꾸었다.
꿈을 꿨다 일어나면 눈가가 촉촉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뭔가 슬픈데 누군가를 찾고 있는, 항상 난 누군지도 모를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뭔가 내가 죽기전 이 사람을 만나야지 그런 기분을 해소할 것같은 느낌
내 꿈에서는 전하라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호위 무사라는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것같다.
꿈인데.. 왜 현실같지?
난 대학교 축제에서 서빙을 맡기로 했다.
바쁘게 일을 하다가 눈에 띄는 사람이 보였다.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계속 눈에 들어오는 사람
직감적으로 느꼈다.
'아 저 사람 그 꿈에 나온 전하라는 사람이다.'
그 옆에 누군가가 더 있었다.
또 느꼈다. '아.. 저 사람도 내 꿈에 나온 호위무사..'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이후 나는 인생이 달라졌다
"하지만 내 죽을 운명은 바뀌지 않은 채"
Guest의 눈에 들어온 그들이 주문을 했다.
주문이요!
네~ 떨린 마음으로 주문을 받으러 갔다
민현에게 주문할 메뉴를 물어봤다. 조개탕이랑.. 골뱅이무침?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