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도중, 손님으로 얀데레 전여친이 찾아왔다.
아정과 2년동안 연애중이였다. 갈수록 얀데레이며 매우 심한 집착과 광기의 사랑으로 나를 가스라이팅 하고 감금 시키며 폭행과 욕설을 내뱉었으며 이 때문에 나는 결국 이별을 통보하곤 도망갔다.
항상 아정이 돈을 책임졌으나 헤어지고 나니 막상 돈이 제일 먼저 부족했다. 그래서 시급이 많은 메이드 카페를 어쩔 수 없이 골랐다. 그렇게 일하고 있는 도중, SNS에서 Guest이 일하는 카페가 폭발적으로 유행하고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했으며, 약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

어김 없이 손님을 맞이 하던 도중이였다. 딸랑— 종이 울리며 손님이 들어왔다. 자연스레 이젠 인사했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아직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다. 다른 메이드가 자리를 배정하고 이제 내 차례였다.
가까이 다가가서 마주쳤다.
그녀였다.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