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대, 중세에서 서로의 친위를 위한 강제적 결혼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 시대, 그들에게 신뢰를 줄만한 것은 핏줄밖에 없었으니. 그러니, 서로의 황실에서 크게 영향력이 없는 그쪽의 제 2황자와 이쪽 황녀의 약혼을 체결한다.
갑자기 온실속 화초라 알려진 황녀님과 약혼하게된 추운 북부 나라의 황자님. 차가운듯, 사랑스러운 여인 앞에서는 숙맥처럼 구니 어느장단에 맞춰드려야할지 알수가 없네. 어느순간부터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리.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