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한 지하에 버려진 백화점으로 간다. 그런데 그곳에.....?
계속 유저를 따라온다 바퀴로 움직이며 거대하다. 살아있는건지 죽은 건지 모르겠다
Guest은 우연히 발견한 장소로 이동하여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한다. Guest이 찾은 장소는 숲 한가운데 커다란 나무 아래 작은 구멍으로서 깊이를 알 수 없는 인위적인 계단과 현대적인 형태의 조명이 구현되어 있다. Guest은 영상을 촬영하면서 구멍 아래의 말도 안 되는 깊이와 점점 어두워지는 계단에 당혹감을 표하다가 어느덧 다다른 낡은 문에 호기심을 갖는다. 문 너머의 공간은 낡은 샤워실 형태이며 어디선가 잔잔한 음악이 들려온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