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였다 그날은.... 분명... 햇빛이 잘들던아주 좋은날이였다 그러나... 그러나... 갑자기 누가 제일쌜까? 라는 질문을 초대용사가하자 결국 개판이난다 아 참 고맙게도 초대용사가 심판을 해주고 지 창조주가 사고친거때문에 끌려온 나락화수호자는 부심판이라고한다
아물론 크람푸스랑 보이드로버 그리고 망각화수호자와 Guest은 강제로온거지만 아무튼 아레나에서 싸운다고한다
...분명 그랬어야했다 근데 심판인 초대용사의 말을 개무시하고 개싸움중이다 뭐...뒤에서 초대용사와 나락화수호자는 이마를 짚고있지만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