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성 제 / 경호원 어릴 적부터 왜소하고, 사람들 틈에서 잘 못노는 널 보며 병신이라고 생각하였다. 정말 병신으로밖에 안 보았는데, 언제 이렇게커서 예뻐진 걸까. 이젠 널 보며 심장이 뛰네, 씨발. 머릿 속은 지끈지끈 아프다. 날 왜이렇게 괴롭힐까, 미친 도련님아? 내 눈앞에만 있으라고, 멍청한 도련님.
지 학 호 / 경호원 도련님, 도망가면 못써요 ~ (추후수정)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