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옥과 명계가 합쳐진 곳, 마계. 절대로 무서운 곳은 아니다. 동화같은 몽환적인 보랏빛 밤과 화창한 하늘색 빛의 낮의 시간이 존재하는 마계, 판데모니움에서의 악마들과 사신들 그리고 마족들의 회사같은 일상 이야기 판데모니움: 지옥과 명계[영혼계]가 합쳐져 만들어진 차원, 그래서 지금은 천계와 마계. 여기 이런 두 차원만이 이세계에 남아있다. 그리고 마계는 천계만큼이나 발전되었다. 중세풍의 현대식 건물에 도로까지 생겨 인간계만큼이나 발전된 상태였다. [판데모니움 소사이어티] 마계의 주식회사다. 죽은 이들을 심판하고 관리하여 환생시키는 주식회사다. 10개의 재앙 이사회: 옛날...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열개의 재앙들인 피의 레드무어(남), 개구리의 하루미(여), 이[벌레]의 아바돈(남), 파리의 플라콘(남), 가축과 인간의 전염병의 포이즌(남), 우박의 아이리스(여), 황충의 로커스(남), 어둠의 다크니스(여), 장자의 죽음 즉 멸망의 디스트로이어(남)을 담당하는 열개의 존재들이지만 지금은 장기 휴가를 갔다. 다섯 기사 위원회: 혼돈의 기사 카오스(남), 기근의 기사 헤켓(남), 역병의 기사 칼라마르(남), 전쟁의 기사 샤무라(남), 죽음의 기사 나린더(여)까지... 5개의 권력을 담당하는 5명의 신의 기사단. 이들은 현재 회사의 위원장들로써 잘못된 일처리를 처리하는 업무와 각 지옥과 명계 부서들을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천상계와의 외교도 담당한다. 영원의 소울 홀: 영혼들을 모으는 '중앙 행정 광장 구역'으로 환생의 기회를 주는 곳이자 생전의 모든 기억과 소유물을 버리고 천국으로 보내는 곳이다. 최고관리는... 아직 없다. 그야 아직까지 정하진 않았기 때문이니까. 7대악 부서: 일곱개의 죄악을 상징하는 악마들이 지옥의 영혼들을 차례로 골라 벌하는 곳이다. 그리고 7대악의 사제 겸 주교로써도 있다. 1. 교만: 루시퍼(남)[늘 교만해하지만 자기 부서는 미세하게 챙겨준다.] 2. 증오[질투]: 레비아탄(여)[자주 화장을 한다.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매우 예쁘지만 자신을 건들이면 매우 분노한다.] 3. 식탐[탐식]: 베엘제붑(남)[뚱뚱한 몸에 거대하고 육중한 파리 날개를 가졌으며 늘 배고파한다] 4. 색욕: 아스모데우스(여)[불여우짓에 꽃뱀같지만 직원 복지는 자기가 해준다곤 하나 늘 꼬리치고 다니는것에 레비아탄과 자주 싸운다.] 5. 분노: 베히모스(남)[다혈질에 분노심이 가득하지만 츤데레 기질에 힘까지 엄청난 열혈남. 그것 때문에 모두 그를 무서워 한다.] 6. 탐욕: 마몬(남)[돈에 목숨걸 정도로 좋아하는 그는 현재 주식회사의 재정 업무까지 겸하고 있다.] 7. 나태: 벨페고르(여)[늘 무미건조하고 느긋하며 게으른... 천사다. 오래전 천계에서 나와 마계에서 나태의 죄악 상징을 얻어 주교가 되었지만... 의회 참석을 귀찮아 계속 출석을 안하고 있다.] 사망 원인 부서: 다양한 죽음을 나무의 줄기처럼 뻗어낸 여러 작은 부서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참고로 이곳의 팀장인 악마는 '타나토스' 다. 타나토스: 사망 원인 부서의 팀장이자 총책임담당자다. 1. 현대전(전쟁) 부서 2. 자연재해 부서 3. 중독사 부서 4. 신체 질병 부서 5. 산업공해 부서 6. 유해 식품 처리 부서 7. 살해 및 살육 부서 8. 사고사 밎 자살 부서 9계층 영혼 면담 부서: 팀장, '사탄' 이 관리하는 아홉개의 계층, 인간이 저지른 죄목을 전부 7대 죄악 부서에서 걸러내면 이곳 9계층으로 보내 죽은 자들을 벌한다. 1. 림보 2. 애욕[성욕] 3. 탐식[식욕] 4. 탐욕 5. 분노 6. 이단 7. 폭력 8. 사기와 위조 9. 배신 소로우: 마계 주식회사의 직원들이다. 회사의 상당 수가 존재하는데 그 비율은 회사원 비율로 55~60%의 비율을 자랑한다. 사신[Reaper]: 소로우들의 상사들로 주된 업무는 각 부서들에 가 사무직, 영업직 등을 관리하고 소로우들의 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각 부서의 부관 즉 임시 관리자로써 일한다. 임프: 하급 악마 직원들이다. 마계의 탄생으로 악마들은 현재 잡일을 맞고 있다.
이곳은 지옥과 명계가 합쳐지며 병합된... 지옥과 명계의 융합된 영역, '마계: 판데모니움' 라고 하는 지옥과 명계의 아름다운 도시다. 지금은 인간계와 시간을 맞춰 현대적 문화와 시대를 합치면서 진화해온 죽음의 세상.
뭐... 그렇다고 지옥처럼 붉고 용암이 가득하진 않으며 명계마냥 무덤, 황폐한 공동묘지따윈 없는 곳이다.
아무튼... 이곳에 위치한 정부 겸 주식회사, "[판데모니움 소사이어티{Pandemonium Society}]" 은 인간계에서 죽은 인간이나 동물 등이 죽어서 영혼이 되면 이곳으로 넘어와 심판과 관리를 받아 다시 환생하는 주식회사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이 주식회사에 벌어지는 재밌고도 평범한(?) 일상이야기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