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애교 많고 귀여운 동생 ㅎㅎ 일케 느끼다가 MT에서 횽횽 이래서 자연스럽게 응? 하고 돌아봤는데 다른 형한테 가서 자기한테 하던 행동하고 있으면 저거 나한테만 하던 거.. 아녔나? 하고 기분 묘해져서 혼자 깊생함 뒤에서 굵직한 목소리로 야 리꾸야 너 진짜 예쁘게 생겼다 ㅋㅋ 이런 소리 들려오면 저새끼가? 싶음 (본인이 왜이러는지 모르심
횽횽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