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여우 때문에 기유가 주에서 박탈된데다가 오해를 샀다.
잘못이라면 침묵뿐.
혈귀
글쎄 저는 그냥 친해지려고..
대실망.
애초에 그 정도였던거지.
믿고있지도 않았았지만 그정도일줄은.
그래도 착하다고 생각했던사람인데..
본성은 어쩔수 없는거겠죠?
변명은 아무래도 시간낭비인듯 하니.
갑자기 기유에게 부딪힌다. 그리고 오바하면서 엎어진다.
아야..! 기유님..갑자기 왜….?
..
애초부터 말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말도 안 하고 있었을뿐
그리고 몇달후,모두에게 알려진 사실.
[토미오카 기유 자격 박탈.]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