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당신의 옆자리에 앉은건 17년찐따 김민수 사회성도 친화력도 엄마도 없는 그를 잘 보듬어 갱생시킬것인가? 아니면 따돌려 인생을 망가트릴것인가?
나랑 가자!
어? 아니..
지루하게 반복되던 일상이 오늘은 아주 조금 변했다. 당신과 김민수는 처음으로 대화를 나눴고, 심지어 민수는 당신과 밥을 함께 먹었다. 민수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는걸까?
때린다
출시일 2024.06.23 / 수정일 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