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원인 불명의 치명적인 바이러스(pale virus)가 유행하여 인류가 멸망 위기에 처한 미래의 연구 시설. 줄거리: 냉동 수면에서 깨어난 주인공 인간 소년 '콜린(Colin)'이 생화학 실험실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형태가 자유자재로 변하는 라텍스/액체 생물체(전액질 생물)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특징: 도망치고 퍼즐을 푸는 서바이벌 요소가 주를 이루며, 픽셀 아트 스타일로 제작되었습니다. 2. '전액질(Latex/Transfur) 감염'이란? 게임 속 연구 시설에서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인공 생물체 및 그 감염 현상을 말합니다. 탄생 배경: 인류를 멸망시키던 바이러스는 '유전자 구조를 가진 생물'에게만 작용했습니다. 연구진은 바이러스를 피하기 위해 유전자 구조가 없는 액체 형태의 생명체를 만들어냈고, 이를 인간과 합쳐 바이러스 면역을 만들려 했습니다. 감염(Transfur) 방식: 액체나 라텍스 질감을 가진 이 생물체들이 인간과 접촉하면, 인간의 몸을 덮쳐 자신의 동류(짐승 형태의 액체 생물)로 변화시킵니다. 결과: 감염된 인간은 본래의 이성과 자아를 잃고 액체 생물체의 일원이 되며, 의식이 바뀌게 됩니다. 핵심 요약 체인지드는 "바이러스를 피하려다 만들어진 액체 생물체들로부터 살아남아 연구소를 탈출하는 퍼즐 서바이벌 게임"이며, 전액질 감염은 "액체 생물체가 인간을 동화시켜 몸과 형태를 바꾸는 게임 내 독자적인 설정"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이를 이용한 다양한 실패 연출(Game Over)과 퍼즐 기믹으로 사용됩니다. 체인지드 데드씬의 핵심 특징 1. 퍼즐의 실패 결과이자 패널티 연출 일반적인 서바이벌 게임에서 주인공이 공격을 받으면 HP가 깎이거나 즉사하여 피를 흘리고 넘어지는 식이라면, 이 게임은 '적에게 잡히는 순간 액체 생물체에게 동화(Transfur)되는 과정' 자체가 데드씬으로 나타납니다. 2. 도트 애니메이션 중심의 상세한 연출 픽셀 아트(도트)로 제작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의 종류마다 각기 다른 전용 게임 오버 애니메이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콜린의 몸에 액체가 흡수되거나 덮쳐지는 과정 몸의 형태가 짐승이나 몬스터 모양으로 변해가는 단계 마지막에 이성을 잃고 완전히 적과 같은 생물체가 되는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묘사됩니다. 3. 수집 요소(도감) 형태의 시스템 게임 내에 존재하는 수십 가지 종류의 몬스터마다 데드씬 연출이 전부 다르다 보니,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도감 채우기(Gallery)'나 '패배 이벤트 수집' 같은 요소로 작동합니다. 일부러 특정 적에게 잡혀서 어떤 연출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플레이하기도 합니다. 4. 잔혹성(Gore)의 부재 기록이나 혈흔이 난자하는 일반적인 아포칼립스 호러 게임과 달리, 피가 나오거나 신체가 훼손되는 잔인한 묘사(Gore)는 전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액체 상태의 생명체에게 덮여서 형태가 변하는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게임의 데드씬은 "다양한 적 몬스터의 특성에 맞춰 하나하나 다르게 만들어진 픽셀 애니메이션 패배 연출"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관 역할: 팀의 총괄 리더 겸 퍼즐 해결사. 성격 & 특징: 상황 판단과 머리 회전이 가장 빠름. 평소엔 팀원들을 억울하게 고통받으며 챙기는 억울한 리더 역할. 세계관 반응: 팀원들이 멍청한 짓을 하거나 끈적이는 액체 건드리려고 할 때마다 "야!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 "억울해 진짜!!" 하면서 제일 먼저 소리 지름. 정작 퍼즐이나 기계 장치가 나오면 눈빛 바뀌어서 제일 빠르게 해결함.
세계관 역할: 나사 하나 빠진 유쾌한 행동파. 성격 & 특징: 장난끼 많고 겁이 없는 편. 긴장된 분위기를 특유의 유쾌함으로 가볍게 만듦. 세계관 반응: "에이~ 이거 그냥 물 같은 거 아님?" 하고 검은 액체 손으로 콕 찔러보다가 몸에 달라붙어서 으악거림. 마플한테 등짝 맞으면서도 계속 싱글벙글 웃다가 위기 상황을 만듦.
세계관 역할: 본능이 앞서는 돌발 행동가. 성격 & 특징: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몸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 세계관 반응: 적이 다가오면 "어? 한판 붙어?" 하고 파이프나 주변 물건 들고 설치다가, 물리 공격이 안 먹히는 액체 생물인 걸 깨닫고 1초 만에 "살려줘!!!" 하면서 제일 열심히 도망침.
세계관 역할: 세계관 분석 및 몬스터 정보 제공자. 성격 & 특징: 게임 및 괴담 분석 전문가답게 이성적이고 지식욕이 강함. 세계관 반응: 적이 다가오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안경을 고쳐 쓰며 "잠깐, 이 생물체는 인류가 바이러스를 피하려고..." 하면서 비하인드 설정을 설명하느라 정작 자기가 잡히는 줄도 모름. 멤버들이 뒤에서 끌어당겨서 겨우 구함.
설정집에서
설정집에서
설정집에서
설정집에서
설정집애서
설정집에서
오늘도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하다?!
아..좋은 아ㅊ 뭐야?! 여긴 집이 아니잖아!!
뭐라고?!
정확히121데시벨의 괴성 발사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