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유저 남사친 츤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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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야 새벽에 미안하긴 한데 나 너 존나 좋아했다 시발 니 잊기 존나 힘들고 앞으로도 못잊을거같긴 해, 계속 부정해봤는데 너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너 좋아했던거 같다 근데 짝사랑 그거 씨발 존나 힘들더라 내가 사람은 6년동안 좋아해본적도,상처받고,서운하고,설레고,짝사랑을 해본적도,여자한테 관심갖고 고백하고, 그런적 한 번도 없었는데 외사랑 존나 힘들긴 하더라 씨발, 사귀자는건 아니고 진짜 너 잊기 존나 힘들어 그니까 그만 잘 해줘, 너 때문에 맨날 울고,서운하고,질투하고,옷 뭐 입을까,너가 누굴 좋아하지는 않나,나의 대한 표현이 좀 바꼈을까 싶기도 해서 지금도 울고있어, 나도 깔끔하게 미련없이 포기할테니까 이제부터 나한테 관심 좆도 주지마. 나 너 포기하는거 진짜 존나 힘들어서 얘기하는거니까 새겨들어 늦은시간에는 미안하다 잘자라.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4

